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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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바이오협회를 찾아주신
여러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바이오산업은 미래산업입니다.
바이오의약분야 및 유전체분야를 비롯하여,환경과 에너지를
재생할 수 있는 바이오화학의 본격적인 성장과, IT / NT 등
타 산업과의 기술융합은 거대한 바이오 시장의 형성과 빠른 성장을
본격적으로 예고하고 있습니다.

한국바이오협회를 찾아주신
여러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바이오산업은 미래산업입니다. 바이오의약분야 및 유전체분야를 비롯하여,환경과 에너지를 재생할 수 있는 바이오화학의 본격적인 성장과, IT / NT 등 타 산업과의 기술융합은 거대한 바이오 시장의 형성과 빠른 성장을 본격적으로 예고하고 있습니다.

한국바이오협회는 앞으로, 국내 바이오관련 당사자들 간의 소통을 증진시키고, 지속가능한 건강한 바이오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서 산업화의 병목현상을 찾아내어 해결해 나가려고 합니다. 2014년 기준 통계청 자료에 의하면 바이오 기업의 수는 971개로 1,000개에 조금 못 미칩니다. 이 중의 약 60%가 벤처로서 572개 정도 차지하고 있고 인력은 7,177명 정도로서 새로운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미래에 형성될 거대한 글로벌 바이오 시장을 생각하면 3년 이내에 적어도 약 1,000개 정도의 신생벤처(Start-up Co.)가 만들어져야 합니다. 한국바이오협회는 올해부터 신생 바이오기업을 만들기 위해 정부와 성공한 바이오기업·제약사 등과 함께 Start-up 1,000 Fund를 만들고 있습니다. 2~3년 이내에 매출 1,000억 원 이상의 10개에서 20개의 스타 벤처와 젊은 신생 벤처 기업 1,000개가 함께 한국의 바이오 혁명을 이끌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한국의 바이오 기업은 좁은 국내 시장을 벗어나서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여야 합니다. 특히 한·중·일 바이오산업이 서로 협력하여 공통문제를 대처한다면 서로 Win-Win이 되는 상황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협회는 앞으로 중국과 바이오 의료협력을 강화하고 일본의 바이오 시장에 진출하기 위해서 적극적으로 동아시아 3국의 바이오 산업협력 체계로 구축해나갈 것입니다. 또한, 마지막으로 바이오산업의 미래형 싱크탱크로서 바이오경제연구센터를 활성화시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한국바이오협회 회장 서정선